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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미디어나 SNS를 통해 직접적인 의견을 나타내지는 않았다. 주변 지인들에게 포체티노를 비판한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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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메시 본인 또한 포체티노의 전술이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과 맞지 않고 너무 제한적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전해졌다'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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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포체티노는 PSG를 리그앙 17라운드까지 13승 3무 1패 승점 42점의 압도적 선두로 이끌고 있다. 챔피언스리그 또한 남은 경기 상관 없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다만 16라운드와 17라운드서 OGC 니스와 RC 랑스를 만나 모두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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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포체티노는 새 감독을 찾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 꾸준히 러브콜을 받고 있다. 맨유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을 경질하고 랄프 랑닉을 임시 감독으로 앉혔다.
때문에 메시와 불화설은 포체티노의 맨유 이적설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과연 포체티노가 이번 시즌이 끝나면 정말 맨유 지휘봉을 잡을 것인지 관심을 모은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