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마른 몸매를 인증했다.
8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주일에 -1.5kg", "오늘 아침 공복이긴 했으나 어젯밤 먹방 라방까지 한 뒤라 나름 의미 있는 몸무게. 저 잘하고 있는 거죠"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체중계 몸무게는 45.7kg를 나타내 눈길을 모았다. 황혜영의 늘씬한 몸매가 부러움을 자아냈다. 앞서도 꾸준히 체중 유지를 위해 식단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 더욱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한편 1994년 투투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전 민주통합당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쇼핑몰 CEO로 전향한 황혜영은 지난 3월 MBC '라디오스타'에서 100억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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