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운영팀 정명지 사원, 12일 결혼 by 박상경 기자 2021-12-08 10:10:17 ◇사진제공=한화 이글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한화 이글스 운영팀 정명지 사원(28)이 오는 12일 낮 팀 외야수 출신 박준혁씨(30)와 백년가약을 맺는다.Advertisement신부 정명지 사원은 입사 후 홍보팀을 거쳐 운영팀에 재직 중이다. 신랑 박준혁씨는 2014 신인 드래프트 2차 3라운드로 한화에 입단해 외야수로 활약하다 은퇴, 현재 고교야구 코치로 활동하며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프런트와 소속 선수로 처음 만나 4년 9개월 간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결혼식 후 대전에 보금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Advertisement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