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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멤버' 문상철, 장가 간다 "가장의 책임감 갖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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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KT 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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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KT 위즈의 문상철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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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철은 12일 오후 2시 30분 수원 소재의 노보텔 앰배서더 샴페인볼룸에서 진행되며, 둘은 결혼식 후 경기도 수원에 신접 살림을 차릴 계획이다.

문상철은 2014년 신인드래프트 신생팀 특별지명 11순위로 KT에 입단해 통산 259경기에 나와 타율2할1푼7리 15홈런 61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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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철은 지인 모임에서 만난 신부 이소정(30)양과 함께 4년 간의 긴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결혼을 앞두고 문상철은 "오랜 기간 옆에서 힘이 되어준 아내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제 혼자가 아니라 한 가정의 가장인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신부에게 자랑스러운 남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렘을 밝혔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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