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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이윤지, SNS에 고백한 "이런 말 내가 쓰게 될지 몰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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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지가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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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는 10일 자신의 SNS에 "이런 멘트 내가 쓰게 될지 몰랐지만. 다들 자기도 그렇다면서 쓰는 거 보고도 몰랐지만. 함께 나이 들어가는 즐거움 주는 사람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윤지를 위해 일하는 여러 명의 스태프와 이윤지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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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는 자신을 위해 함께해 주는 스태프들에 대한 고마움과 애정을 가득 담은 멘트로 감동을 자아냈다.

네 사람은 서로 오랜 시간 함께 하며 나이 들어가는, 직장에서의 인연을 넘어 진짜 친구처럼 끈끈한 우정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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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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