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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 꾸준히 의원, 대학병원을 다니며 상담&약물치료를 병행하는 중이다. 하지만 약을 먹으면 근무시간 영향이 커서 현재 저의 직장 생활은 제가 쌓아온 6년의 시간이 부끄러울 정도"라고 힘든 상태 임을 밝히며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존재하고 이해해 보고 지우려 했지만 아직 제가 감당하기에는 이해도 잊기도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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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는 결혼을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아 나서는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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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정자 SNS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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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감정을 개인 sns에 나타내면 제일 먼저 보는 건 '저'이고, 자극하는 요소가 될 것 같은 공포심에 끝까지 안 하려 했고, 똑같은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서 참았지만 이제는 버티기 너무 힘드네요.
불편하실 수 있었을텐데 방송기간 공감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분들 덕분에 버티고 있습니다. 또한 도움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부분이 편집이 될걸알았기 때문에 촬영당시에 저는 웃고자 노력했고 저의 선에서 최선을 다하려 하였지만 마지막순간까지 무너져 내리는 감정을 주체하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촬영을 끝까지 마칠 수 있게 도와주신 일부 제작진,출연자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현재 제가 처한 상황에서 대응할 방법을 찾고 있으며, 저는 꾸준히 의원, 대학병원을 다니며 상담&약물치료를 병행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약을 먹으면 근무시간 영향이 커서 현재 저의 직장 생활은 제가 쌓아온 6년의 시간이 부끄러울 정도입니다.
촬영 이후 나쁜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든 상태이긴 합니다
계속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존재하고 이해해 보고 지우려 했지만 아직 제가 감당하기에는 이해도 잊기도 쉽지 않습니다.
힘든시간을 버티고있게 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