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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스는 2012년 토트넘의 유니폼을 입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 데뷔했다. 그는 아홉 시즌 동안 토트넘의 골문을 지키며 '레전드' 반열에 올라섰다. 하지만 요리스는 올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요리스가 토트넘을 떠나 새로운 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을 펼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왔다. 토트넘 역시 요리스의 대체자로 샘 존스톤(웨스트 브로미치)을 눈여겨 보고 있다는 말이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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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폴 로빈슨은 최근 "구단이 왜 요리스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안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나는 맨유의 다비드 데 헤아도 비슷한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데 헤아는 의문이 있지만, 요리스는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그정도 기량을 갖춘 골키퍼는 많지 않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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