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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은 개봉을 앞둔 '특송'의 홍보 활동에는 임하지 못할 전망이다. 아티스트컴퍼니는 "박소담 배우는 '특송'의 홍보 활동에 임하지는 못하지만, '특송'의 개봉을 응원하고 있다"며 "'특송'과 박소담 배우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과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해주고 계신 '특송'의 배우들과 제작진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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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이 연기한 '특송'은 내년 1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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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배우는 정기 건강검진 과정에서 갑상선 유두암 진단을 받고,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수술을 마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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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배우는 '특송'의 홍보 활동에 임하지는 못하지만, '특송'의 개봉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박소담 배우는 향후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또한 배우가 건강을 회복하는데 있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