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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웨이는 '시거가 다저스를 떠나 텍사스로 이적하는 데에는 7500만달러가 더 필요했다. 과연 시거가 평상 다저스맨이 되기를 원했다고 확신하는가? 돈은 많을 수록 좋지만 다저스가 제시한 8년 2억5000만달러도 공정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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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저스웨이가 정말 실망한 일은 따로 있다. 다저스웨이는 '어쨌든 그것(시거 이적)은 이제 과거다. 그런데 그는 다저스의 레전드 클레이튼 커쇼와 연관이 되고 있다. 시거는 분명히 커쇼를 텍사스로 데려가려는 움직임에 합류했다. 이것는 다저스 팬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라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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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타임즈는 "시거가 커쇼를 유인하려고 한다. 시거는 커쇼 영입을 시도했느냐는 질문에 '확실히 몇 가지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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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이번 오프시즌에서 내부 FA 단속에 연패했다. 맥스 슈어저는 뉴욕 메츠에 빼앗겼고 시거 영입전도 텍사스에 패했다. 커쇼는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