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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2AM 멤버 조권을 비롯해 정진운 이창민 임슬옹은 전지현에게 받은 선물을 들고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전지현의 친필 사인이 담긴 크리스마스 카드도 공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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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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