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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선수는 15일 가벼운 감기 증상을 느껴 PCR 검사를 받았고 16일 오전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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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구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당초 이날 오후 2시에 진행하기로 했던 FA 박해민 기자회견이 취소가 됐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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