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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시퀀스 오브 사운드는 "세븐틴은 올해 "파워 오브 '러브'" 프로젝트를 통해 여러 앨범을 발매하며 쉴 틈 없이 달려왔다"고 설명하며 "올해 발매한 두 앨범 '유어 초이스'와 '아타카' 모두 빌보드의 '톱 앨범 세일즈'(Top Album Sales) 차트에 1위로 진입했고, 각각 100만 장 이상 판매되며 성과를 이어갔다"고 세븐틴의 올해 성과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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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의 리더 에스쿱스는 "올해 초 1월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을 통해 처음으로 미국 TV 쇼에 출연했다. 뒤이어 '켈리 클락슨 쇼'(The Kelly Clarkson Show), '엘렌 드제너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 등 여러 쇼를 통해 우리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었다"며 지난 한 해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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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은 올해 다양한 기록들을 쌓아 올리며 끝없는 기록 행진을 보여줬다. 미니 9집 '아타카'로 5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 올해 2연속 초동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유일한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고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해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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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