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시즌 가장 인기 있는 굿즈는 단연 '스타벅스 다이어리'다. 스타벅스는 오는 31일까지 '겨울 e-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는 '2022 플래너' 3종을 비롯해 휴대용 담요 '컴포터' 3종, '아날로그 시계' 3종 등 총 9종의 사은품을 고객들에게 증정하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연말 'E-드림 프로모션'을 통해 15잔의 제조음료를 구매하고 스탬프를 적립한 고객에게 자사의 다이어리 세트를 증정한다.
올해 다이어리 세트는 친환경 콘셉트로 제작됐다. 친환경 인증을 마친 종이와 밀 40%가 함유된 볼펜, 파우치, 에코백 등 높은 실용성을 자랑하는 아이템 6종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극세사 무릎 담요, 파우치 세트, 패브릭 포스터, 엽서 등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도 선보인다.
칭따오는 최근 급증한 골린이들을 겨냥한 '골프 굿즈 패키지' 2종과 '캠핑 워시팩 패키지'를 선보였다. 골프 굿즈 패키지에는 골린이들의 재미있는 라운딩을 즐기기 위한 칭따오만의 재미있는 아이덴티티를 담아냈고, 캠핑 워시팩 패키지는 방수 원단 사용으로 물이 샐 걱정을 덜어준다.
이외에 던킨은 하이브리드 캠핑 브랜드 '브루클린웍스'와 손잡고 캠핑 와인글래스와 캠핑 박스 굿즈를 출시했고, 파리바게트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홈파티용 굿즈' 2종을 선보였다. 다양한 데코용품들로 구성된 '파티 데코팩'과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과 협업해 만든 '친환경 부클러그'는 가격 대비 뛰어난 품질로 입소문을 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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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