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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랄프 파인즈 "이 스토리가 어떻게 시작됐는지 기원을 돌아보는 영화다.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1차 세계대전이라는 중요한 시기로 돌아간다. 독일의 황제, 러시아 황제, 스페인 공작 등 실존 인물 등이 캐릭터로 등장한다. 그래서 킹스맨이라는 조직이 어떻게 생겼는지 기원을 돌아보게 된다"고 영화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역사적 배경 뿐만 아니라 매튜 본 감독이 구축한 킹스맨 세계관 자체를 제가 굉장히 좋아한다. 특유의 액션과 유머를 바탕으로 영화가 정말 재미있다. 기원을 돌아보는 배경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매튜 본 감독이 창의적으로 상상력을 바탕으로 세계관을 창조했다.그 세계관에 합류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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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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