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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내 코로나19 상황이 심상치 않다. 오미크론은 더욱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영국 보건 당국에 따르면 현지 시각으로 17일 오후 6시 기준 오미크론 변이 감염 사례는 총 2만4968건이다. 불과 24시간 만에 1만여 건이 늘었다. 런던은 병원을 지원하기 위해 '중대사건'(major incident)을 선포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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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클롭 감독은 코로나19 사태가 스포츠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선수 영입을 꺼릴 것이라고 말했다. 클롭 감독은 그동안 백신 접종을 격려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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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토트넘의 에이스 손흥민 역시 백신 접종에 대해 소신발언을 했다. 그는 "백신 접종으로 코로나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비율이 낮아진다. 나는 국가대표팀에도 차출된다. 백신 접종은 최선의 선택이었다. 후회하지 않고 있으며, 두 번째 예방접종으로 기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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