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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수상 후 소감으로 "올 한해 '오징어 게임'으로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오징어 게임'으로 우리 문화와 영상콘텐츠의 기술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돼 나에게 큰 영광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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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허성태는 앞서 '202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베스트 액터상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남자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어 '오징어 게임'으로만 3관왕에 오르게 됐다. 그는 지난 9월 공개된 '오징어 게임'에서 유일한 악역 캐릭터인 덕수를 완벽 소화해 '월드 와이드 빌런' 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오징어 게임'의 전세계적 인기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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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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