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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해체 위기의 마약반 형사들이 잠복 수사를 위해 연 치킨집이 뜻밖의 대박을 터뜨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극한직업'은 치킨집을 통한 위장 수사라는 참신한 소재 속 허당기 가득한 개성만점 캐릭터와 말맛 있는 대사로 수많은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1626만 관객을 동원, 새해엔 유쾌한 웃음이라는 스크린 흥행 공식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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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고려 제일검이자 의적단 두목인 무치(강하늘)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바다를 평정한 해적선의 주인 해랑(한효주)의 배에 올라타며 시작하는 '해적2'는 왕실의 마지막 보물이라는 신선한 발상의 스토리와 해적부터 의적, 그리고 역적까지 사라진 보물을 차지하려는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로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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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캐릭터 군단은 강하늘과 한효주를 비롯, 이광수, 권상우, 채수빈, 오세훈, 그리고 김성오, 박지환까지 연기력과 매력을 두루 갖춘 대세 배우들이 완성해 더욱 눈길을 끈다. 여기에 불기둥, 번개섬 등 드넓은 바다를 무대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볼거리는 기존 국내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스케일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짜릿한 재미와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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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권상우, 채수빈, 세훈, 김성오, 박지환 등이 출연하고 '탐정 : 더 비기닝' '쩨쩨한 로맨스'의 김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내년 설 연휴 개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