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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원희는 "#급피곤한밤 #6킬로걷기로 #하루마무리"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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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원희는 올해 초 종영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진행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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