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손예진이 러블리 근황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23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올해 연말은 슬프게도 연말느낌이 안나네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는 얼마 전 부티크에 다녀왔어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화려하게 단장된 매장을 보니 기분이나마 연말 감성이 물씬 느껴졌어요!!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연말 보내세요!"라고 최근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는 온통 핑크빛인 스튜디오에서 미소 짓고 있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손예진은 사랑스러운 룩에 두껍고 높은 킬힐을 신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손예진은 특유의 러블리한 분위기를 온몸으로 내뿜어내며 독보적인 손예진만의 포스를 풍겼다.
한편 손예진은 현재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이어 3년만에 드라마 차기작 JTBC '서른, 아홉'을 촬영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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