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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는 얼마 전 부티크에 다녀왔어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화려하게 단장된 매장을 보니 기분이나마 연말 감성이 물씬 느껴졌어요!!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연말 보내세요!"라고 최근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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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사랑스러운 룩에 두껍고 높은 킬힐을 신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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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예진은 현재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이어 3년만에 드라마 차기작 JTBC '서른, 아홉'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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