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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트리'는 부드러운 어쿠스틱 기타 선율 위에 감미롭게 읊조리는 뷔의 목소리가 인상적이며, 미니멀한 악기 구성이 뷔 특유의 깊은 음색과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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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트리'는 26일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 아랍에미레이트, 필리핀, 싱가폴 등을 비롯한 20개국의 '아이튠즈 톱 뮤직 비디오' 1위를 거머쥐며 핫한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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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뷔는 글로벌 디지털 아티스트 랭킹(Global Digital Artist)에서 24위에 오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막강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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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크리스마스 트리'에 대해 남혜승 음악감독은 OST 기획 단계부터 뷔를 염두에 두고 곡을 작업했다는 말과 함께 "뷔의 따뜻한 음색과 가창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곡"이라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