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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49세 안 믿기는 '주름 제로' 비주얼…김삼순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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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선아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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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선아는 커피를 들고 미소 짓고 있다. 커피차를 선물한 관계자들에게 "서프라이즈 감사드립니다. 야외보다 추운 세트장의 한기를 녹여준 따뜻한 마음"이라며 감사함을 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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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선아는 2005년 방영된 MBC '내 이름은 김삼순'을 다시금 떠올리게 할 만큼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안겼다.

한편 김선아는 JTBC 새 드라마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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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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