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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은 각 단체가 진행하는 사회공헌 사업인 발달장애 청년 자립 지원, 가정폭력 가정지원, 입양대기 아동 지원, 제주 올레길 생태 복원사업 등에 쓰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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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한국전자금융, 케이씨티, 에스넷시스템, 케이뱅크 등 주주사 임직원 30여명 및 (사)따뜻한 하루가 함께 구로구민체육센터에 모여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방한용품 키트를 제작하고, 14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제작한 키트에는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발열내의, 기모양말, 극세사 무릎담요, 핫팩, 장갑,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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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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