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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구재이는 아들의 돌찬치를 준비하고 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알록달록한 풍선, 꽃 등으로 화려하게 꾸민 실내와 케이크 등이 눈길을 끈다. 고급스러운 내부 인테리어도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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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득남했다. 한국에 머물다가 최근 프랑스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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