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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우리가 새로운 얼굴이 필요하다는 건 확실하다. 부임한지 2주 정도가 지났을 때부터 스쿼드를 강화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며 조만간 영입이 있을 거란 점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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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스는 지난 19일 리버풀전(2대2)과 28일 사우스햄턴전(1대1)에서 주전 미드필더로 선발출전해 풀타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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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토트넘은 우리 선수이자 주장이다. 선수도 토트넘을 사랑하기 때문에 잔류를 바랄 것 같다. 대화를 통해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야 한다"며 계약연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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