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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양쪽 아이들이 다같이 만나는 줄 알았다가 어른들끼리만 본다고 하니 매우 서운해 했던... 이탈리아와 대만 커플인데 한국 음식 좋아하는 그 집 아이들. 다음에 LA 갈비 왕창 해놓고 불러야겠다"라면서 지인 가족들과 우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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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연말 레스토랑에서 지인들과 부부동반 모임을 하면서 행복한 2021년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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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다, 두 사람 슬하에는 아들 한 명이 있다. 현재 홍콩의 부촌 리펄스베이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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