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성은이 아이들의 배웅에 함박미소를 지었다.
김성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일하러 갈 때 예쁘게 인사도 해주고"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출근하는 엄마를 배웅 중인 둘째 딸과 셋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를 향해 90도로 인사 중인 남매. 절로 미소를 짓게 하는 사진이었다.
또한 김성은은 "2022년 첫 스케줄 소화하고 집으로 출발. 우리집 귀염둥이들 만나러 얼른 가야지"라면서 퇴근룩을 공개했다. 스타일리시한 코트로 멋을 낸 김성은은 완벽한 비율을 자랑,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조국은 현재 K리그 제주 유나이티드 코치로 활약 중이며, 이들 가족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 장거리 부부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벤치 출격, 오현규 선발" 멕시코 매체 파격 예상...이영표 SON 무한 신뢰 "득점할 가능성 높은 선수"
- 2.대굴욕! 천하의 호날두가 어쩌다가...콩고 MF의 솔직 고백 "호날두 막기 위한 준비? 솔직히 말하면 없었어, 나이 먹었잖아"
- 3.[김영권의 기적 월드컵]멕시코는 내가 만나본 가장 까다로운 팀, 그래서 손흥민 김민재 김승규가 더 중요
- 4.박건우가 롯데로 이적했나? 포지션도 포수? 손성빈 어디로 갔나 [인천 현장]
- 5.'쿄야마 굿바이' 칼뽑은 롯데, 새 아쿼 '최고 153㎞' 이이무라 쇼타 영입…대만 춘계리그 ERA 1위 [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