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유투버 유깻잎이 딸에 대한 사랑을 묵묵히 표현했다.
유깻잎은 4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따뜻한 색감의 불빛 아래에서 곤히 잠든 딸의 모습이 담겼다.
유깻잎은 이혼 후 전남편 최고기가 키우고 있는 딸을 오랜만에 만나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유깻잎은 2016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지난해 4월 이혼했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열애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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