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에픽하이 미쓰라가 행복한 생일을 맞이했다.
6일 미쓰라의 아내 배우 권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든 아빠 생일 축하해~ 22년에도 건강하게 즐겁게 삽시다. 든든하게 먹이고 보내기 성공!! 열일하는 쓰라님~화이팅!"이라는 글로 미쓰라의 생일을 축하했다. 미쓰라는 1983년 1월 6일 생으로 이날 40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미쓰라는 권다현 표 생일상 앞에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미역국을 비롯한 푸짐한 한 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결혼해 지난해 6월 아들 최이든 군을 낳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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