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신다은이 임신 후에도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를 잘랐지 뭐야. 올해는 똑단발을 슬쩍 피해가 볼까(마스크는 3초 내렸어요)"라는 글로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은 좀 더 짧아진 헤어스타일로 단아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도 늘씬한 라인으로 세련되게 소화한 모습.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여배우 아우라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지난달 결혼 5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최근 "오늘도 내 인생 최고 몸무게 갱신 중"이라고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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