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의 전시회장에서 포착됐다.
강수정은 12일 자신의 SNS에 "이제 금요일부터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온라인 수업을 이 주간 해야 해서 마음은 무겁지만… 그전에 재빨리!"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하나하나 열심히 봄. 그나저나 모든 운동 수업까지 취소되니 또 방학하는 느낌. 차라리 온라인 수업하지 말고 방학이면 좋겠다"라며 육아맘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사진에는 아이가 학교를 간 사이 지인과 함께 사진 전시회에 방문한 강수정의 모습이 담겼다.
강수정은 홍콩에 살면서 육아를 하는 틈틈이 전시회 감상을 하는 등 문화생활을 꼭 잊지 않으며 교양을 쌓고 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