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한예슬이 머리색을 갈색으로 바꾸고 더 요염해진 자태를 뽐냈다.
한예슬은 13일 인스타그램에 "New Year, New Hair"라고 적고 새로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갈색의 긴 머리를 늘어뜨린 검은색 정장의 한예슬이 담겨 있다.
머리색 톤과 비슷한 립 컬러를 선택한 한예슬은 예전보다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다. 올해로 42세가 된 한예슬의 나이는 숫자일 뿐이다.
한예슬은 지난 5월 10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직접 밝혀 화제가 됐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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