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제대로 먹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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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기는 뜯어야 제 맛인데"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기 의자에 앉아 저녁을 먹고 있는 정경미의 딸 윤진 양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뼈를 들고 먹방 중인 딸. 이어 뼈에 붙은 살을 뜯기 위해 집중한 듯 잔뜩 찌푸린 표정이 귀여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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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경미는 "어머니! 뼈에 살 한 점 안 붙어 있네요~ 거 서운합니다"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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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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