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프로축구 K리그2 대전이 브라질 출신 공격수 레안드로를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2020년 서울이랜드에서 데뷔한 레안드로는 그 해 26경기에서 10골 5도움으로 에이스 역할을 했고, 지난 시즌에는 35경기에 출전, 3골 7도움을 남겼다.
좌우 사이드 돌파가 위력적이고, 양발 사용이 가능하다. 또 스피드, 드리블, 골 결정력을 갖췄다. 하지만, 기복이 심하고, 팀 동료 활용에서는 약점이 있다.
그는 2014년 프로에 데뷔, 브라질, 포르투갈, 조지아, 몰도바 등에서 뛰었다. 2020년 서울 이랜드를 통해 K리그에 입성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