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애스턴 빌라가 에버턴 원정에서 승리했다. 애스턴 빌라는 22일 오후 영국 리버풀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에버턴은 4-4-2 전형이었다. 픽포드, 케니, 홀게이트, 미나,, 고드프리, 그레이, 타운젠트, 두쿠레, 고메스, 히찰리송, 칼버트-르윈이 나섰다. 애스턴 빌라는 4-3-3 전형이었다. 쿠티뉴,왓킨스, 부인디아, 램지, 맥긴, 더글라스 루이스, 디뉴, 밍스, 콘사, 캐시, 마르티네스가 출전했다.
애스턴 빌라는 전반 8분 좋은 찬스를 만들었다. 아크 서클 앞쪽에서 프리킥을 얻었다. 더글라스 루이스가 날카로운 프리킥을 때렸다. 골문을 넘어가고 말았다.
38분 애스턴 빌라가 다시 공세를 펼쳤다. 3선에서 날카로운 로빙패스가 올라왔다. 왓킨스가 뒷공간을 파고든 뒤 그대로 슈팅했다. 골문을 살짝 빗나갔다. 전반 추가시간 다시 찬스를 잡았다. 프리킥을 올렸다. 이것이 측면에서 에버턴 수비수가 걷어내려 했다. 제대로 맞지 않고 쿠티뉴 앞으로 왔다. 쿠티뉴의 헤더를 픽포드가 걷어냈다.
이어진 코너킥에서 애스턴빌라가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왼쪽에서 올라온 코너킥을 부엔디아가 훌쩍 뛰어 헤더로 연결, 골망을 갈랐다.
에버턴은 전반 내내 이렇다할 찬스를 만들지 못했다. 슈팅을 단 한개도 때리지 못했다. 무기력한 경기 끝에 전반을 끝냈다.
후반 들어 에버턴이 공세를 펼쳤다. 후반 6분 고메스를 빼고 알랑을 넣었다. 11분에는 타운젠트를 빼고 고든을 넣었다. 에버턴은 계속 볼점유율을 높였다. 그러나 찬스가 나오지 않았다.
후반 중반 이후 일방적인 공세를 펼쳤다. 애스턴 빌라는 수비에 치중했다. 한 골을 지켜내겠다는 생각이었다.
후반 28분 알랑의 크로스가 올라왔다. 미나가 헤더를 시도했다. 골문을 넘겼다. 후반 32분 이번에는 그레이가 회심의 중거리슈팅을 때렸다. 골문을 넘겼다.
남은 시간 에버턴의 공세가 계속 됐다. 후반 41분 고든의 프리킥을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잡아냈다. 에버턴은 애스턴 빌라의 수비벽을 넘지 못했다. 애스턴 빌라가 승점 3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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