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트롯 샛별' 김희진의 농활체험이 공개된다.
김희진은 2일 오후 6시 방송되는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을 확정했다. 그는 가수 노지훈, 신성과 함께 트로트 농활원정대 네박자로 변신, 전라북도 군산으로 출격해 최초로 농사에 도전했다. 처음 도전하는 낯선 농사일이 고될 법도 했지만 김희진은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과 여유를 잃지 않았을 뿐 아니라 작은 체구에도 지치지 않는 긍정 에너지를 뿜어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어떤 일이든 몸 사리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농활원정대'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 여기에 김호중의 '살았소' 등 트로트 명곡들을 열창하며 분위기 메이커 노릇까지 해냈다. 밝고 건강한 '트롯 샛별'의 존재감을 제대로 뽐낸 것.
김희진은 공식 SNS를 통해 깜짝 스포일러에 나서기도 했다. 그는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여전히 상큼한 과즙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김희진은 소속사 제이지스타를 통해 "농사일을 해본 적이 없어 실수도 많이 하고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하지만 예쁜 수확물을 얻는 과정이 너무 보람찼다. 처음 방송을 같이 하게 된 노지훈, 신성도 너무 친절하게 잘 챙겨주셔서 즐겁게 촬영했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시母=숙주" '이숙캠' 걱정부부, 결국 이혼한다 "방송 때문에 사이 더 악화" -
'3주택' 황현희, '집 안팔고 버틴다' PD수첩 인터뷰 갑론을박..."주거 안정 저해 vs 세금 내면 자유" -
이장우, 순댓국집 식자재 미정산 논란 "8개월째 4천만원 못 받아"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동시에 '딸바보' 예약했다..."장인어른 반대 극복"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1.하나도 안 죄송합니다! 日모욕→기자회견 히죽히죽 대충격! "오늘도 춤판 벌였다" [마이애미 현장]
- 2.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3."김도영 DH 괜찮냐고 상의좀 해보겠습니다" 5할 미친 기세 3루수 등장에, 이범호 감독 '함박웃음' [창원 현장]
- 4.'베네수엘라 역대 최초' 前 한화 투수가 역사 쓸 줄이야…한국 다시 올 생각 있나
- 5.[단독]'축구천재에서 프로사령탑으로' 박주영, 2026년 P급 지도자 강습회 전격 합격…정조국-최효진-마철준도 수강생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