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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한지혜, 숨어서 7개월 딸 촬영하는 열혈맘..."안으라고 짜증내고 울고"

by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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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지혜가 혼자서도 잘 노는 딸의 모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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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혼자 잘 놀면서"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바닥에 엎드려 혼자 놀고 있는 윤슬 양. 한지혜는 그런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딸바보 면모를 자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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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혼자 놀고 있는 윤슬 양의 시선 끝에는 엄마와 아빠가 있었다. 이 과정에서 훌쩍 자란 윤슬 양은 클수록 엄마를 똑 닮아 귀여움 가득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지혜는 "카메라 뒤에 숨어서 눈 안마주치기"라면서 "눈 마주치면 안으라고 짜증내고 울고. 혼자 잘 놀면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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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지혜는 "몸무게, 키 상위 90% 이상인 울 자이언트 베이비 윤슬. 혼자 잘 노는 감사한 시간"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딸을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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