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딸' 이예림, '결혼 후 첫 명절'에 시댁 가나? 했더니 "3차 빌미삼아" by 김수현 기자 2022-02-01 06:00: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이경규의 아내이자 배우 이예림이 결혼 후 첫 명절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이예림은 3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화이자 3차 빌미삼아 몸보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설 명절을 맞아 백신 3차를 맞곤 나온 이예림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이예림은 연휴에 백신을 맞고 몸보신을 위해 도가니탕으로 추운 속을 따뜻하게 달랬다. 한편 이예림는 축구선수 김영찬과 지난달 4년 열애 끝 결혼식을 올렸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