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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늘 도망가'는 임영웅의 데뷔 첫 OST다. 이는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 삽입돼 최고의 시청율을 견인하고 있다. '사랑은 늘 도망가'는 드라마 전체를 관통하는 메인 테마곡. 임영웅은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담백한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해 귀를 호강 시키고 있다. 해당 노래는 유튜브서 현재 3600만 뷰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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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 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임영웅은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상을 수상했고 이어 한터 뮤직어워즈에서는 특별상을 수상했다. 또한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인기상,OST 상,트로상을 차지하면서 총 4관왕의 영예를 차지 했고 지난달 27일 진행된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어덜트 컨템포러리 뮤직상'을 수상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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