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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폴 포그바가 떠날 것에 대비해 중앙 미드필더 자원을 뽑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여러 후보들이 있었는데, 가장 유력한 후보가 말리 국가대표 하이다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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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페 단장은 '스카이스포츠 독일'과의 인터뷰에서 "하이다라는 오랜 기간 우리와 함께 해왔다. 매우 중요한 선수다. 나는 하이다라가 다른 팀으로 가는 걸, 진심으로 원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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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다라는 이번 시즌 라이프치히에서 18경기에 출전, 3골을 기록중인 핵심 선수다. 2025년 6월까지 계약이 돼있고, 계약서에 3300만파운드의 방출 조항이 있다. 하이다라는 맨유 뿐 아니라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관심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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