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기은세가 임신한 신다은을 집으로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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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는 3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다은이랑 오랜만에 오붓하게 저녁"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기은세는 "오랜만이다 너의 깝"이라며 신다은과 식사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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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은세는 "나물 어디서 샀어?"라고 묻는 신다은에 "나물 어디서 샀냐고? 이거 내가 만들었어"라고 답했다. 신다은은 기은세의 대답에 한껏 놀란 듯 잔망을 부렸다.
직접 만든 음식들로 임신한 자신을 대접하는 기은세에게 귀여운 리액션을 보여주는 신다은의 러블리함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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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미국 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지난달 결혼 5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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