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원희가 조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김원희는 3일 자신의 SNS에 "조카들이 찍어준 인스타 갬성사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다 식어빠진 커피 들고 왔다 갔다. 추운데 백 장은 찍은 듯. 고~~~오맙다"라고 했다.
그는 "친정집은 늘 시끄럽고 즐겁다. 이렇게 설 연휴가 가네~"라며 짧은 연휴를 아쉬워 했다.
그러면서 "과식해서 소화 중. 대 놓고 파파라치. 마당을 계속 걸으래. 설날 연휴 마지막 날은 친정. 선물 주고받기. 세뱃돈 주고받기. 재미난 조카들"이라며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행복해 했다.
사진에는 어느새 다 큰 조카들 사이에 둘러싸인 김원희의 모습이 담겼다.
김원희는 나이차가 꽤 많이 나는 조카들이지만 친구처럼 어울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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