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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많은 선배들이 떠났다. 무사 뎀벨레(2012~2019년), 크리스티안 에릭센(2013~2020년), 얀 베르통언(2012~2020년), 에릭 라멜라(2013~2021년), 대니 로즈(2007~2021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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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 라인에서 'D'를 맡았던 알리가 떠나면서 이제 토트넘 입단 시기가 손흥민보다 앞선 선수는 단 5명밖에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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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해리' 해리 케인과 해리 윙크스는 토트넘 유스 출신으로, 케인은 2010년, 윙크스는 2014년 프로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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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다음 기수가 손흥민이다. 왠만한 유스 선수들보다 오래 남았다. 순수 연차만으론 부장급 이상이다.
손흥민이 2010년 7월 함부르크에서 첫번째 프로계약을 맺고 독일에 머문 기간(1878일)보다 토트넘에서 머문 기간(2352일)이 더 길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