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둘째를 임신 중인 배우 양미라가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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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른 둘인데...누가 5개 다 먹었니?"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미라는 이날의 점심 메뉴를 카메라에 담고 있다. 파스타와 샐러드 등 보기만 해도 군침을 돌게하는 푸짐한 메뉴들이었다. 이때 양미라는 먹방 후 "누가 5개 다 먹었니?"라면서 깨끗하게 비워진 접시 사진을 게재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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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양미라는 "둘째는 요런 딸 원하는데요. 딸래미 키우는 건 또 어떤 기분일까요"라면서 동생 양은지의 딸과 함께 있는 모습을 게재하며 딸을 갖고픈 마음을 드러냈다.
최근 양미라는 "오늘부터 15주차인데 벌써 이렇게 나오기 있어요? 서호때도 20kg나 찌고 다들 쌍둥이냐고 물어봤었는데 둘째는 또 얼마나 커질지 기대되네요"라면서 D라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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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서호를 두고 있으며, 최근 둘째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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