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행♥' 하재숙, 요즘 부쩍 센치해진 고성댁 "그래 그거면 된 거지" by 김수현 기자 2022-02-04 09:16:4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하재숙이 보통의 하루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하재숙은 4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오늘의 송지호는 여전히 아름다웠고 나의 하루는 그저 고요했다.. 그래 그거면 된 거지"라고 했다. 하재숙은 햇살이 내리쬐는 송지호를 돌아보며 반려견과 고요한 산책을 즐겼다. Advertisement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이준행과 결혼해 강원도 고성에서 지내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