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윤주만이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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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윤주만은 SNS에 "우리 태리 목욕~세수하고 머리감기까지는 좋아하는데~ 본격적으로 목욕시작하면 울기 바쁘죠? 음악도 틀어놓고 대화도하고~ 조금씩 물이랑 친해지라고 서서히 다가도 가보고~ 유투브보면서 따라도해보고~ 언제쯤 친해질래?"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윤주만은 "그나저나 너무 이쁘다ㅜㅠ 아빠는 면도도 못하고 꾸질꾸질하지만 우리 태리는 깨끗하게~~ #아기목욕 #너무이뻐 #우리태리 #사랑해 #딸바보 #baby"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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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주만이 딸을 목욕 시키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모습. 특히 윤주만은 면도도 못한 상태지만 딸은 깨끗하게 목욕을 시키는 모습이 눈길은 끈다.
한편 윤주만 김예린 부부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을 통해 시험관 시술에 성공,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딸 태리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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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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