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예슬이 온몸에 그려진 타투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한예슬은 5일 자신의 SNS에 "좋아하는 타투들이 한꺼번에 다 나온 사진"이라며 "해질녘 필터도 무척 맘에 듦. 분위기 있고 감성적이지 않나요?"라고 했다.
사진에는 등이 훤히 드러나는 스영복을 입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연예계 소문난 글래머인 한예슬은 뇌쇄적 포즈와 표정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한예슬은 등에 커다란 문신과 팔뚝에는 뱀 문신으로 그의 퇴폐적 분위기를 강조했다.
Advertisement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10세 연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공개연애를 선언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