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에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출격한다.
오늘(6일) 저녁 7시 45분에 방송되는 '코빅'에는 장민호가 깜짝 출연, 남다른 예능감으로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전한다.
장민호는 '사이코러스' 코너에서 맹활약하며 존재감을 뽐낸다. 황제성, 양세찬의 짓궂은 장난에 재치 넘치는 애드리브로 화답하고, 두 사람이 알려준 꺾기 창법 노하우마저 완벽히 소화해 폭소를 안긴 것. 뿐만 아니라 기상천외한 코러스가 어우러진 신곡 '정답은 없다' 무대도 선보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더한다.
2022년 1쿼터 4라운드를 달리고 있는 '코빅'은 쫄깃한 순위 경쟁이 계속되고 있다. '결혼해두목', '분장후설렘'이 2주 연속 선두권을 차지하면서 다크호스로 부상한 가운데, 기존 코너인 '두분사망토론', '코빅엔터', '사이코러스' 역시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상황. 각 코너가 이날은 어떤 참신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배꼽 저격에 나설지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다.
먼저 '결혼해두목'의 이국주, 신규진, 정호철은 예측 불가의 짜릿한 개그를 공개하며, '분장후설렘'에서는 박나래, 김해준의 은밀한 연애와 둘을 향한 이용진의 거침없는 입담이 포복절도를 선물할 전망이다. '코빅엔터'에서는 문세윤, 황제윤과 방청객의 좌충우돌 케미스트리가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 이상준, 박영진이 '연애 상대'를 주제로 토론하는 '두분사망토론', 홍윤화가 오은영 박사로 변신한 '금쫙가는 상담소'까지 차별화된 웃음은 오늘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코빅'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5분에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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