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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즐리는 HBO 드라마 '워치맨', 영화 '억거게임 : 캐칭 파이'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뒤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워킹데드'에서 미숀(다나이 구리라)의 좀비 중 하나인 마이크 역을 연기해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최근 행방이 묘연해져 가족들이 실종신고를 했고, 조지아주 스톡브리지 허드슨 다리에서 차량이 발견됐다. 발견 당시 차량 문은 잠겨있었고 모즐리는 무릎에 총을 들고 얼굴에 총상을 입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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