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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애슬론 30㎞는 크로스컨트리의 두 가지 주법인 클래식과 프리를 절반씩 사용해 치르는 경기. 클래식이 스키의 양날이 평행을 이뤄 빠른 걸음을 걷는 방식. 프리는 좌우로 이동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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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러시아올림픽위원회) 알렉산더 볼슈노프가 1시간 16분 09초를 기록, 이번 대회 ROC 첫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러시아는 이번 대회에 도핑 관련 징계를 받아 국가명을 쓰지 못한다. ROC 소속 선수 자격으로 경기에 나서고 있다. 볼슈노프는 레이스 초반 넘어지는 위기가 있었지만, 결국 금메달을 따내는 저력을 발휘했다. 베이징(중국)=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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