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김하영이 낙서 투성이가 된 얼굴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김하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술 취해서 절대로 먼저 잠들면 안 되는 이유. 니나랑 사람 2에 강아지 7 데리고 애견 펜션 갔을 때. 뒤늦게 잠시 들린 홍태이와 김니나의 합작품"이라는 글과 함게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잠이 든 김하영 얼굴에 신명나게 낙서 중인 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마, 코, 뺨에 낙서를 해도 좀처럼 일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김하영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Advertisement
이어 김하영은 "#얼굴근육다내려놓은날"이라는 글과 함께 낙서 테러 당한 얼굴 사진을 추가로 공개해 또 한 번 웃음을 더했다.
한편 김하영은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