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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잠이 든 김하영 얼굴에 신명나게 낙서 중인 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마, 코, 뺨에 낙서를 해도 좀처럼 일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김하영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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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하영은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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